블로그를 놀려두고 있습니다.
제목에 적은대로 거의...가 아니라 아주 놀리고 있네요. 네이버 쪽의 분점도 그렇고...;;
사실 이글루스의 본점도 그렇지만, 별로 쓸 이야기가 없습니다.
물건너 아키블로 뉴스도 재미난게 없어서 궂이 포스팅으로 다루고 싶지도 않고...
아, 최근에 니챤넬을 운영자가 대만계열 회사에 팔아버린 일이 있는데(09년 1월 2일) 그건 그것대로 화제거리가 되지만 자세한건 하나도 발표나지 않았네요.
게다가 그림쟁이는 pixiv 영상은 니코니코 동화로 떠났기 때문에, 사실상 니챤넬 상주하는 사람들은 뭐...;;
정보 같은거야 사실 니챤넬은 카더라 통신들이 많았고, 정확도가 높더라도 덥석 믿고 움직이긴 힘든 것이기 때문에 뭐 어찌되더라도 상관 없습니다. 오랫동안 글이 보존되어서 과거의 기록을 다시 검색하는 것도 힘들고 말이죠.
사실상 실시간 여론 동향을 살피는데 조금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최근의 니챤넬은 00년도 초반에 비하면 예전만 못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일찍 팔아버린건가;;
아무튼 그런 일 외엔 별로 포스팅 할 거리가 없었습니다.
투신도시3도 다 깼는데, 아주 상세하게 공략하신 분이 계시기에 공략도 접었고... 요즘은 진연희무쌍을 친구의 권유로 하고있는데... 이건 공략이고 뭐고;;
언젠가 재미난 거리가 있으면 다시 물어서 블로그를 살찌워야겠네요... 근데 제가 그렇게 재주좋은 사람이 아닌게 문제;;